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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에 따르면 중공의 위협에 직면한 한국, 70% 이상이 핵무기 개발을 지지하고 있다

미 싱크탱크 시카고 글로벌위원회는 지난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18세 이상 국민 1500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자체 핵무기 개발을 지지할지, 남북이 충돌할 경우 미국이 한국을 보호하고 북한이 핵무기를 개발할 수 있는지’ 등의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Source… Visit Original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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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上传:QCFM

미 싱크탱크 시카고 글로벌위원회는 지난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18세 이상 국민 1500명을 대상으로 ‘한국의 자체 핵무기 개발을 지지할지, 남북이 충돌할 경우 미국이 한국을 보호하고 북한이 핵무기를 개발할 수 있는지’ 등의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사진 출처 : 인터넷

21일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이 핵무기를 자주 개발해야 한다는 의견은 71%로 종전의 67%보다 약간 높았다. 북한의 비핵화 여부에 대해서는 12%만이 북한의 비핵화 가능성을, 82%는 비핵화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응답했다. 우리 사회는 북한의 핵 공격 위협에 맞서 핵 개발을 적대국에 맞서는 지표로 삼고 있다.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의견이 다른 사람이 있다. 한 전직 장교는 여론조사 설계의 복잡성과 표현 선택이 여론조사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봤다. 그는 조사 결과 우리 국민이 핵무기 자주 개발을 압도적으로 지지한다는 결과가 나왔지만, 이런 문제를 좀 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여론조사 결과가 어떻든 중공과 북한 등 공산세력을 주적(主敵)으로 여기면서도 중국인에 대한 적대적 목소리가 우리 사회에 거세 질지 지켜볼 일이다.

참고 링크:
1. “한국인 71%, 자체 핵무기 개발 지지…10년 후 최대위협은 중국”
2. South Koreans overwhelmingly want nuclear weapons to confront China and North Korea, poll finds

뉴스 출처: 民调显示 韩国逐渐正视中共威胁 逾7成支持研发核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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