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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 부동산 붕괴의 날이 바로 멸공의 시기다

궈원구이 (郭文貴)선생은 11월 3일 생방송에서 “중공의 부동산 전체 분야가 흔들리고 있다”고 말했다. Source… Visit Original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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翻译:小甜心
校对:鱼子酱
上传:疯狂的韭菜

궈원구이 (郭文貴)선생은 11월 3일 생방송에서 “중공의 부동산 전체 분야가 흔들리고 있다”고 말했다.

중공국에는 민간인의 토지 소유권이 없다. 그 해에 체결된 30년 또는 50년 임대 계약을 포함하여 올해 부동산의 47% 가까이 기한에 가까워지거나 이미 만료되었다. 반면에 중공 관리들이 누리는 이른바 공짜 저가 부동산은 영구적이지 않으며 돈으로 회유한 당원들은 언제든 중공에 대한 거짓 충성을 포기할 것이다. 서민들이 부동산을 포기할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에 부동산세를 부과하는 것은 팡씨(庞氏) 사기극을 이어갈수 있는 중공의 마지막 속임수가 되었다.

궈원구이씨는 “미국의 11차례 금융위기와 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 경제 위기는 모두 부동산과 관련되여 있다” 며 “부동산은 금융 신뢰를 붕괴시키는 신호” 라 말했다. 더 중요한 것은 중공이 상용하는 높은  하이 레버리지로 서민들이 58년간의 평균 임금을 지불해야 주택 구입비를 갚을 수 있다는 점이다. 부동산의 시가총액은 전체 GDP의 10배, 화폐 발행양의 10배에 달한다.

사람들이 토지를 필요로 하지 않을 때 그것은 아무런 가치도 없이 이 나라의 금융 시스템도 망가진다. 더욱이 중공은 일당이 완전히 통제하는 단일 금융 시스템으로 부동산이 무너지면 서민의 신뢰가 한순간에 무너진다.

참고링크: 中共房地产崩溃之日 就是灭共之时

뉴스출처: https://gnews.org/zh-hans/1643165/

면책 성명: 이 글은 저자의 개인적 견해만을 대변하는 내용이며, 플랫폼은 어떠한 법적 위험도 감수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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